한국기업‘빌드업 코리아’ 美할리우드 영화, 드라마 제작과 영화제 서포팅
2023-12-15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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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국 광고 마케팅 기업 ‘빌드업 코리아’가 미국 할리우드 영화 ‘마이너즈’ 에 공식적으로 제작에 힘을보태기로 했다. ‘빌드업 코리아’는 화장품, 신발, 의류 등을 홍보하는 광고 마케팅회사다.
‘빌드업 코리아’는 국내 브랜드 상품을 미국 할리우드 영화와 인도, 일본, 프랑스 등 영화 제작과 영화제에 서포팅 함으로서 국내 상품을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설예정이다.
‘빌드업 코리아’는 3월에 인도국제영화제에 공식 스폰서로 합류하고 5월에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개최하는 영화제에도 공식 스폰서로 함께한다. ‘빌드업 코리아’ 는 기존에 구축해 둔 시스템을 강화해 결과가 있는 브랜딩을 기조로 사업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같은 새로운 시도는 성공적인 브랜딩의 시작과 끝을 아우르는 광고대행사로 자리매김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빌드업 코리아 정영수 대표와 이효성 대표는 “앞으로의 브랜딩은 더욱 데이터 기반으로 고도화될 전망”이라며 “이런 추세에 맞춰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고객을 만족시키는 확실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광고 마케팅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빌드업 코리아’를 통해 한국의 좋은 상품들이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발판으로 글로벌 광고 마케팅 회사로 거듭날지에 대해서도 기대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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