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공동연출작 학교 폭력 소재로 한 OTT드라마 ‘미성년자들’과 신성훈 감독이 출연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 ‘우리, 할리우드 간다’ 두 작품이 ‘베를린단편국제영화제’ 에 공식 초청됐다.
‘베를린단편국제영화제’ 는 오는 10월6일 개막식을 개최 한다. 이날 신성훈 감독은 상황에 따라 배우들과 다큐멘터리에 함께 출연한 아역배우 김지연과 배우 이미진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초청받은 신성훈 감독 작품은 아역배우 김지연과 배우 이미진과 함께 출연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 ‘우리, 할리우드 간다’ 와 드라마 ‘미성년자들’이 영화부문과 TV부분에 가각 초청 받았다는 것, 신성훈 감독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최근 페루리마에서 개최하는 ‘시리즈 웹 어워즈’에 심사위원으로 발탁, 이어 파나마 시티에서 갸최하는 ‘파나마시리즈페스티벌’ 에도 심사위원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신성훈 감독은 ‘베를린국제단편영화제’ 에 제가 제작한 드라마‘미성년들’ 과 영화 ‘우리, 할리우드 간다’ 두 작품이 공식 초청받은 게 정말 신기하고 정말 감사 드린다‘ 며 소박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2023년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 심사위원 발탁, 페루 리마 ‘시리즈 웹 어워즈’ 심사위원 됐다. 지난 달 20일 아프리카에서 열린 ‘아프리카 무비 아카데미 어워즈’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 할리우드 간다‘ 로 베스트 리얼 다큐멘터리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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