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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연, 솔로 첫 신호탄 싱글앨범 ‘내 손을 잡아줘’ 내달 16일 발매 예정 2023-04-24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사진제공- 스타더스트이앤엠][전남인터넷신문]보컬 차수연은 내달 16일 싱글 앨범 ‘내 손을 잡아줘’로 솔로 첫 신호탄을 올릴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모으고 있다.


홍대 인디씬의 핫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세련된 무대 매너와 매혹적인 보이스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 왔던 보컬리스트 차수연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내달 16일 발매 예정인 싱글 앨범 ‘내 손을 잡아줘’는 그 동안 하드록 기반의 보컬 스타일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일 예정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MZ세대는 물론 기성세대들에게도 한번쯤 현실에 놓인 자신에 대한 감성들 그리고 희망적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더스트이앤엠]이에 프로듀서를 맡은 피환은 “이번 앨범은 지금껏 해온 그녀의 보컬 스타일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기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음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이 곡이 어두운 터널 끝에서 방황하는 많은 이들이 차수연의 목소리로 공감과 위로를 받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며 말을 전했다.


한편 보컬 차수연은 인디씬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오다 2018년도 밴드 포세컨즈로 공식 데뷔하였고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밴드 팀에서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또 이번 싱글 앨범 출시 이후로 차수연은 지속적으로 매달 앨범을 발매해 그녀의 음악적 도전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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