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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모델 고희정, ‘샤인 온라인 국제영화제’서 트레일러상 수상 자신의 인생 영화 다큐멘터리 뉴욕 영화제 2023-03-31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무명 모델이였던 고희정이 데뷔3년 만에 ’한복모델‘ 하면 고희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고희정은 최근 자신이 좋아하는 한복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30일 뉴욕에서 개최된 ’샤인 온라인 국제영화제‘에서 ’베스트 트레일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희정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고희정, 한복을 말하다‘ 이며 4월 중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희정은 한복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해외에서 한국의 대한 아름다움과 한국의 한옥마을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자는 취지로 제작됐는데 해외에서 벌써 반응이 떠오르고 있다.


고희정은 최근 신생 매니지먼트사 ’라이트컬처하우스‘ 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복모델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내면에 숨겨져 있는 또 다른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고희정은 배우로서의 활동과 음반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앞 전에 고희정은 미국 영화 제작자로부터 ’한국인 엄마‘ 역 캐스팅까지 된 상황이다. 때문에 고희정의 성장 속도가 붙었고, 앞으로 글로벌한 한복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한국을 알리게 된다.


한편 고희정은 오는 5월2일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제14회LA웹페스트‘ 에 참석을 위해 신성훈 감독과 이미진 조직위원장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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