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종식으로 강원도 가축시장 72일만에 재개장
2010-03-23
조안식 기자 jck0869@hanmail.net
조안식 기자 jck0869@hanmail.net
강원도는 지난 1월 경기도 포천시 등 발생한 구제역이 지난 1.30일 6차 발생을 마지막으로 추가발생이 없어 경계지역(2.25일자)과 위험지역(3.23일자)에 대한 구제역방역조치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도내 5개소의 가축시장을 3.23일부터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일 가축시장이 폐쇄한지 72일만이다.
강원도는 가축시장 폐쇄 기간동안 한우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송아지 판매 또는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가 지역축협에 신청하면 축협직원, 우상인, 한우농가 대표로 구성된 가격평가 협의회에서 적정가격을 결정 제시하고 매매 당사자가 최종 협의하여 거래가 이루어 지도록 하는 송아지매매알선제도를 창안하여 시행한 결과 776두가 거래되고 거래금액은 1,880백만원으로 그 동안 가축시장 폐쇄에 따른 한우사육농가 어려움 해소에 상당한 도움을 주었고, 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강원도 우수 사례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타 시도에도 실시를 권고하여 전국적으로 시행 되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가축시장 일시 폐쇄에 따른 불편과 송아지 매매알선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군 및 지역축협, 한우농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겨울철 얼음이나 눈 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날씨가 풀리면 확산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10. 5. 31일까지 구제역 특별방역체계를 유지토록 하였다고 밝히면서 지역축협에서는 가축시장 내·외부, 소 운반차량, 출입자 소독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지난 1.9일 가축시장이 폐쇄한지 72일만이다.
강원도는 가축시장 폐쇄 기간동안 한우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송아지 판매 또는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가 지역축협에 신청하면 축협직원, 우상인, 한우농가 대표로 구성된 가격평가 협의회에서 적정가격을 결정 제시하고 매매 당사자가 최종 협의하여 거래가 이루어 지도록 하는 송아지매매알선제도를 창안하여 시행한 결과 776두가 거래되고 거래금액은 1,880백만원으로 그 동안 가축시장 폐쇄에 따른 한우사육농가 어려움 해소에 상당한 도움을 주었고, 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강원도 우수 사례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타 시도에도 실시를 권고하여 전국적으로 시행 되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가축시장 일시 폐쇄에 따른 불편과 송아지 매매알선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군 및 지역축협, 한우농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겨울철 얼음이나 눈 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날씨가 풀리면 확산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10. 5. 31일까지 구제역 특별방역체계를 유지토록 하였다고 밝히면서 지역축협에서는 가축시장 내·외부, 소 운반차량, 출입자 소독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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