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 파트.‘기부 프로젝트’
‘우리가 있잖아’ 합창곡 선보인다. ‘음원수익금 기부’
2022-12-14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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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 파트가 새해 첫 행보를 선보인다. (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 파트가 새해 첫 날 선보일 프로젝트는 ‘기부 프로젝트’이다.
해당 협회는 1월7일 ‘우리가 있잖아’ 라는 곡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가사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음원 발매를 위한 녹음도 (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 파트 회원 (최성숙, 이향순, 진서현, 최순옥, 박미숙, 박소연, 조수아, 김은미, 정미경, 이경아, 장미화, 박재임, 고미오, 조남숙, 고희정, 남애경, 초경화, 이미진, 황순향, 임선영, 우숙자, 강정희, 나효숙, 이지유, 임지현, 서혜인) 26명의 목소리와 미국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지연 까지 합류해 아름답고 따뜻한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다. ‘기부 프로젝트’ 의 음원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랑의 열매’ 에 기부하게 된다.
한편 (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 파트 조직위원장인 이미진 위원장은 ‘새해 맞이를 기념으로 무언가 특별한 일이 없을까 고민 하다 기부를 위한 음원을 제작하자는 생각이 떠올랐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자는 취지로 26명의 시니어 합창단을 구성을 하게 됐다.
신인 아역배우 김지연 까지 합하면 27명의 아름다우면서도 부족한 합창단이지만 노력하는 합창단 단원들에게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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