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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마무리! “행복한 시간들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 2022-11-15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사진 :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배우 안세하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막공 소감을 전했다.

 

안세하는 지난 12일 오후 7시 공연으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을 마무리했다. 안세하는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습실에서 많은 배우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과 연습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라며 “지나온 시간들이 너무나 아쉽고 벌써 그리워진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또 한번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힌 후 “이 행복한 시간들을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없어서는 안될 키 캐릭터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온 배우 안세하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의 메인 빌런 ‘조철강’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유쾌한 매력을 잠시 접어두고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야망과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한편, 안세하는 공연을 마친 후 차기작 JTBC ‘킹더랜드’ 촬영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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