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10년 희망근로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2010-03-08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진주시에서는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영세상점의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10년 “희망근로사업”이 3월 2일부터 시작되었다.
진주시는 사업비 3,723백만원을 투입하여 매일 680명의 저소득층 주민을 희망근로사업에 참여시켜 1일 33,000원과 간식비 등으로 3,000원을 별도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진주시는 참여자의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을 위하여 3월 8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37개 읍면동 680명을 2층 시민홀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3월에는 참여자 전원의 건강검진도 읍면동 일정별로 실시하여 희망근로참여자의 건강관리 및 근로능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희망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진주시는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하여 안전교육을 월 1회 2시간 이상, 매일 작업 투입 전·후로 실시하며 사업장 안전책임자를 지정하여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산의 조기집행 및 일자리분야의 사업비 증액 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진주시는 사업비 3,723백만원을 투입하여 매일 680명의 저소득층 주민을 희망근로사업에 참여시켜 1일 33,000원과 간식비 등으로 3,000원을 별도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진주시는 참여자의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을 위하여 3월 8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37개 읍면동 680명을 2층 시민홀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3월에는 참여자 전원의 건강검진도 읍면동 일정별로 실시하여 희망근로참여자의 건강관리 및 근로능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희망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진주시는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하여 안전교육을 월 1회 2시간 이상, 매일 작업 투입 전·후로 실시하며 사업장 안전책임자를 지정하여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산의 조기집행 및 일자리분야의 사업비 증액 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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