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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적조 ‘전문가 대책 회의’ 개최 추진 상황 종합점검 및 향후 추진계획 등 검토 2010-03-05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울산시는 3월4일 오전 10시30분 본관 8층 정무부시장실에서 ‘태화강 적조대책 전문가 회의(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를 개최, 태화강 적조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과제별 보완계획을 검토키로 했다.

울산시는 매년 갈수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화강 적조를 항구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조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추진 결과 미처리 오수유입 전면차단, 전망대 앞 모래톱 주변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주요토구 오니제거사업, 강변 여과수 활용 증대사업, 강변 여과수 공급사업, 하천구역 제외지 수초제거 및 청결유지사업 등 7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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