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농업인의 인력양성 “2010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2010-03-03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진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010년 진주시 농업인대학 과정을 개설하여 농업인의 교육과정을 변화시켜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설된 2010년 진주시 농업인대학 과정은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광호)가 주관하는 특화작목 농업인대학으로 진주시 특화작목인 시설고추와 수출효자 품목인 시설딸기과정에 읍면동을 통한 희망 농업인의 신청을 받아 오늘 3월 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입학식이 열렸다.
진주시 농업인대학 입학식은 본 대학 대학장인 정영석 진주시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공무원, 각 농협장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정영석 진주시장은 신입생들에게 제2기 농업인 대학생으로 참여한 농업인들을 축하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전원이 졸업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 과정을 마친 후 시설고추와 시설딸기에 대한 일등 전문경영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대학생 모집을 위해 지난달 1월부터 한 달간 원서접수를 하여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번에 최종 80여명을 선발하여 입학식을 갖게 되었다.
이 대학에서는 각 과정별로 40명씩 80명이 수업하게 되며 집현면 신당리 소재 농업인 교육관에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씩 교육하게 되며, 우수농가 현장교육과 신기술 소득향상 및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반에 관한 기술과 교육을 이수 받을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이들 특화작목 농업인대학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지역특화작목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여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우수 농산물 생산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에 개설된 2010년 진주시 농업인대학 과정은 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광호)가 주관하는 특화작목 농업인대학으로 진주시 특화작목인 시설고추와 수출효자 품목인 시설딸기과정에 읍면동을 통한 희망 농업인의 신청을 받아 오늘 3월 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입학식이 열렸다.
진주시 농업인대학 입학식은 본 대학 대학장인 정영석 진주시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공무원, 각 농협장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정영석 진주시장은 신입생들에게 제2기 농업인 대학생으로 참여한 농업인들을 축하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전원이 졸업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 과정을 마친 후 시설고추와 시설딸기에 대한 일등 전문경영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대학생 모집을 위해 지난달 1월부터 한 달간 원서접수를 하여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번에 최종 80여명을 선발하여 입학식을 갖게 되었다.
이 대학에서는 각 과정별로 40명씩 80명이 수업하게 되며 집현면 신당리 소재 농업인 교육관에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씩 교육하게 되며, 우수농가 현장교육과 신기술 소득향상 및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반에 관한 기술과 교육을 이수 받을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이들 특화작목 농업인대학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지역특화작목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여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우수 농산물 생산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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