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노인일자리사업(교육형),노인지도자 경로당 파견사업 직무교육 개최
2010-03-02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진주시가 지난 2월부터 약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인 노인지도자 경로당 파견사업에 참가하는 170여명의 노인 지도자들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지도자 경로당 파견사업은 고학력 퇴직자, 전문지식 및 전문기능을 가진 어르신들을 평생 사회교육자원으로 활용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건강관리, 운동, 여가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노인 건강증진을 통한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대한노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계속적으로 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도 전년보다 3천여만원이 증가된 예산으로 170명의 노인지도자들이 관내 경로당에 파견되어 기공체조, 장수 춤 체조, 노래교실, 한글교실, 교양강좌, 푸드심리 놀이교실, 이미용 봉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영석 진주시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복지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노인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창출과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노인복지 수범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노인지도자 경로당 파견사업은 고학력 퇴직자, 전문지식 및 전문기능을 가진 어르신들을 평생 사회교육자원으로 활용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건강관리, 운동, 여가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노인 건강증진을 통한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대한노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계속적으로 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도 전년보다 3천여만원이 증가된 예산으로 170명의 노인지도자들이 관내 경로당에 파견되어 기공체조, 장수 춤 체조, 노래교실, 한글교실, 교양강좌, 푸드심리 놀이교실, 이미용 봉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영석 진주시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복지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노인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창출과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노인복지 수범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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