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C, 농업 선진국 견인한다
국제 농업교육기관 기술공유 워크숍
2010-02-25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교육센터(ATEC 에이텍)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워크숍을 개최, 농업 선진국 역할을 모색한다.
경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ATEC 개관 1주년을 기념해 25~26일 이틀간 국제적 농업교육기관들과 기술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ATEC은 세계 농산품시장 단일화에 따른 무한 기술경쟁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에 준공, 운영하고 있다.
ATEC은 농업교육을 유럽 선진 농업국과 같은 글로벌 기술혁신 교육체계로 전환해 경남지역 농가 기술 수준을 유럽농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를 설치한 최첨단 유럽형 원예전문 교육시설이다.
에이텍은 그동안 세계 최고 농업교육 및 컨설팅전문 기관인 네덜란드 PTC+사와 DLV사, 벨기에 KHK를 비롯해 선진국 농업교육기관들과 MOU를 체결해 활발한 정보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개관 1주년을 맞아 뉴질랜드 Massey 대학 및 Waiariki기술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대표자들을 초빙해 기술공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네덜란드, 벨기에, 뉴질랜드 농업교육기관 대표자 6명을 비롯해 총 9명이 발표와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기술공유 워크숍은 네덜란드 PTC+ 대표인 미셸반 밀이 ‘인력양성투자를 통한 원예산업의 발전’이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총 9건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26일 오후 1시30분 경상대학교 원예 강의실에서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 네덜란드 대사관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농무참사관을 참석시켜 네덜란드 정부 차원의 에이텍 농업교육시설 지원에 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경남농업기술원 에이텍은 지난해 해외신기술 도입교육 10개 과정을 추진해 1,8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이는 해외로 현지교육을 실시할 경우 600만 달러의 외화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정부의 농림수산식품부 대표 원예실습장으로 지정되면서 전국단위 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올해는 우리 농업인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농업인들도 교육 신청이 늘어나고 있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농업기술원 에이텍 관계자는 “에이텍을 개관한 지 불과 1년 만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농업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평가받았다”면서“앞으로 세계 유수의 농업 교육기관들과 워크숍을 유치하는 등 글로벌 농업 실현을 위한 촉매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ATEC 개관 1주년을 기념해 25~26일 이틀간 국제적 농업교육기관들과 기술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ATEC은 세계 농산품시장 단일화에 따른 무한 기술경쟁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에 준공, 운영하고 있다.
ATEC은 농업교육을 유럽 선진 농업국과 같은 글로벌 기술혁신 교육체계로 전환해 경남지역 농가 기술 수준을 유럽농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를 설치한 최첨단 유럽형 원예전문 교육시설이다.
에이텍은 그동안 세계 최고 농업교육 및 컨설팅전문 기관인 네덜란드 PTC+사와 DLV사, 벨기에 KHK를 비롯해 선진국 농업교육기관들과 MOU를 체결해 활발한 정보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개관 1주년을 맞아 뉴질랜드 Massey 대학 및 Waiariki기술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대표자들을 초빙해 기술공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네덜란드, 벨기에, 뉴질랜드 농업교육기관 대표자 6명을 비롯해 총 9명이 발표와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기술공유 워크숍은 네덜란드 PTC+ 대표인 미셸반 밀이 ‘인력양성투자를 통한 원예산업의 발전’이라는 주제를 발표하는 등 총 9건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26일 오후 1시30분 경상대학교 원예 강의실에서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 네덜란드 대사관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농무참사관을 참석시켜 네덜란드 정부 차원의 에이텍 농업교육시설 지원에 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경남농업기술원 에이텍은 지난해 해외신기술 도입교육 10개 과정을 추진해 1,8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이는 해외로 현지교육을 실시할 경우 600만 달러의 외화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정부의 농림수산식품부 대표 원예실습장으로 지정되면서 전국단위 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올해는 우리 농업인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농업인들도 교육 신청이 늘어나고 있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농업기술원 에이텍 관계자는 “에이텍을 개관한 지 불과 1년 만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농업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평가받았다”면서“앞으로 세계 유수의 농업 교육기관들과 워크숍을 유치하는 등 글로벌 농업 실현을 위한 촉매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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