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지난해 전 시군 확대…환자 본인부담금 50% 지원
2010-02-24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상남도가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5일 경남도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62개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환자의 본인부담금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02년 경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산·진주의료원과 통영적십자병원에서 실시하고 전액 도비를 지원하던 것을 지난해 전 시·군에서 희망하는 의료기관으로 확대, 46개 기관이 참여해 환자 본인 부담금 50%씩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차상위 계층, 사실 생계 곤란자로 환자들이 원하는 참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비, 수술비 및 필요할 경우 간병비와 보조기 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어르신들에게 흔히 오는 퇴행성 관절염은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고 심한 통증과 다리의 변형을 동반,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인공관절 수술로 걷고 일반활동이 가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도는 어르신들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을 받지 않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보건행정과(211-5172)나 일선 시·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5일 경남도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62개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환자의 본인부담금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02년 경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산·진주의료원과 통영적십자병원에서 실시하고 전액 도비를 지원하던 것을 지난해 전 시·군에서 희망하는 의료기관으로 확대, 46개 기관이 참여해 환자 본인 부담금 50%씩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차상위 계층, 사실 생계 곤란자로 환자들이 원하는 참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비, 수술비 및 필요할 경우 간병비와 보조기 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어르신들에게 흔히 오는 퇴행성 관절염은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고 심한 통증과 다리의 변형을 동반,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인공관절 수술로 걷고 일반활동이 가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도는 어르신들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을 받지 않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보건행정과(211-5172)나 일선 시·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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