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한국은행 경제네트워크 강화
합천 출신·1984년 한국은행 입사…금융 전문가
2010-02-24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상남도가 금융 전문가를 영입, 경남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4일 경남도는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은행과 인적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지난 19일 한국은행에 금융산업 등 경제정책자문관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한국은행은 24일자로 이창기 한국은행 대전충남 부본부장(사진·56세·2급)을 경제정책자문관으로 파견했다.
이번에경남도 경제정책자문관으로 파견되는 이창기 신임 자문관은 3월 4일부터 출근할 계획이다.
경제정책자문관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경남도 차원에서 적극 수용해 국책사업화하고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경제시책을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경남 합천 출신인 이창기 자문관은 1984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한국은행 총무국, 여신관리국, 금융안정분석국, 국무조정실 파견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국내·외 경제사정에 밝은 금융 전문가다.
특히 그는 지난 2003년부터 2년간 한국은행 경남본부에서 기획조사팀장으로 근무하는 등 경남지역 경제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기 경제정책자문관은 3월 4일 본격적으로 출근할 계획이며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지원을 비롯해 ▲대형 국책사업과 대기업 유치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경제활동 여건조성 ▲일자리창출 및 도정 주요프로젝트사업 등 자문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금융자문 및 지역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 ▲한국은행의 정확한 통계자료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동향 분석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경제분석 등 자문과 경남도공무원 경제관련 교육 등 업무를 맡게 된다.
경남도 경제정책과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인 금융경제 위기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경남 금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경제정책자문관을 한국은행에 요청했다”면서“경남 금융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은행과 인적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4일 경남도는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은행과 인적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지난 19일 한국은행에 금융산업 등 경제정책자문관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한국은행은 24일자로 이창기 한국은행 대전충남 부본부장(사진·56세·2급)을 경제정책자문관으로 파견했다.
이번에경남도 경제정책자문관으로 파견되는 이창기 신임 자문관은 3월 4일부터 출근할 계획이다.
경제정책자문관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경남도 차원에서 적극 수용해 국책사업화하고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경제시책을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경남 합천 출신인 이창기 자문관은 1984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한국은행 총무국, 여신관리국, 금융안정분석국, 국무조정실 파견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국내·외 경제사정에 밝은 금융 전문가다.
특히 그는 지난 2003년부터 2년간 한국은행 경남본부에서 기획조사팀장으로 근무하는 등 경남지역 경제 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기 경제정책자문관은 3월 4일 본격적으로 출근할 계획이며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지원을 비롯해 ▲대형 국책사업과 대기업 유치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경제활동 여건조성 ▲일자리창출 및 도정 주요프로젝트사업 등 자문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금융자문 및 지역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 ▲한국은행의 정확한 통계자료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동향 분석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경제분석 등 자문과 경남도공무원 경제관련 교육 등 업무를 맡게 된다.
경남도 경제정책과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인 금융경제 위기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경남 금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경제정책자문관을 한국은행에 요청했다”면서“경남 금융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은행과 인적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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