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도지사, 일본 지바현 신년회 참석
이종성 지바도민회장 등 120여명 참가
2010-02-22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김태호 경남도지사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지바현 경남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한다.
김태호 도지사는 22일 오후 6시 일본 지바현 케이세이호텔에서 열리는 지바도민회 총회 및 신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난 1999년부터 도쿄, 교토 도민회 신년회 참석을 시작으로 해마다 일본에 결성돼 있는 10개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태호 도지사는 이날 저녁 지바시 케이세이호텔에서 열리는 신년회에서 지바도민회 신년회를 축하하고 사랑과 헌신으로 도정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330만 경남도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또 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2년 연속 500억불 수출달성과 280억불이상의 흑자를 기록, 전국의 70%를 차지하는 등 어려운 국가경제 속에서도 경남이 큰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지바도민회 신년회에는 이종성 지바도민회장, 강영환 도쿄 도민회장, 조충래 가나가와 도민회장, 김재숙 민단중앙본부 상임고문, 김풍성 지바현 민단단장을 비롯해 120여명의 도민회원들이 참석한다.
지바도민회는 1983년 결성돼 재일도민회원들의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등 모범적인 도민회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금까지 향토 식수행사와 태풍 피해에 따른 성금, 학생기숙사 건립비 등 2,0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재일 경남도민회는 도쿄, 교토를 비롯해 10개 지역에 결성돼 있으며 총 회원수는 6,800여명이다.
경남도민회는 그동안 총 14억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매년 향토식수행사단을 구성, 식목일에 고향을 방문해 녹색경남 가꾸기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김태호 도지사는 “지난 한해에도 지바도민회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경남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해 330만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지난해 세계적인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경남은 2년 연속 500억 달러 수출 달성과 280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해 대한민국 70%를 차지했다”고 말할 계획이다.
김태호 도지사는 이어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재일 경남도민회 향토식수행사가 재일본 도민회를 결속하는 한편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장이 되고 있다. 오는 4월 1일 열리는 식수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올 10월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그리고 2011년 열리는 ‘유엔사막화 방지협약 당사국 총회’와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김태호 도지사는 22일 오후 6시 일본 지바현 케이세이호텔에서 열리는 지바도민회 총회 및 신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난 1999년부터 도쿄, 교토 도민회 신년회 참석을 시작으로 해마다 일본에 결성돼 있는 10개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태호 도지사는 이날 저녁 지바시 케이세이호텔에서 열리는 신년회에서 지바도민회 신년회를 축하하고 사랑과 헌신으로 도정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330만 경남도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또 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2년 연속 500억불 수출달성과 280억불이상의 흑자를 기록, 전국의 70%를 차지하는 등 어려운 국가경제 속에서도 경남이 큰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지바도민회 신년회에는 이종성 지바도민회장, 강영환 도쿄 도민회장, 조충래 가나가와 도민회장, 김재숙 민단중앙본부 상임고문, 김풍성 지바현 민단단장을 비롯해 120여명의 도민회원들이 참석한다.
지바도민회는 1983년 결성돼 재일도민회원들의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등 모범적인 도민회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금까지 향토 식수행사와 태풍 피해에 따른 성금, 학생기숙사 건립비 등 2,0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재일 경남도민회는 도쿄, 교토를 비롯해 10개 지역에 결성돼 있으며 총 회원수는 6,800여명이다.
경남도민회는 그동안 총 14억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매년 향토식수행사단을 구성, 식목일에 고향을 방문해 녹색경남 가꾸기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김태호 도지사는 “지난 한해에도 지바도민회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경남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해 330만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지난해 세계적인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경남은 2년 연속 500억 달러 수출 달성과 280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해 대한민국 70%를 차지했다”고 말할 계획이다.
김태호 도지사는 이어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재일 경남도민회 향토식수행사가 재일본 도민회를 결속하는 한편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장이 되고 있다. 오는 4월 1일 열리는 식수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올 10월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그리고 2011년 열리는 ‘유엔사막화 방지협약 당사국 총회’와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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