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춘계 진주실크박람회! 아쉬운 막 내려
2010-02-09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100년 전통, 세계 5대 명품 실크! 진주시가 진주실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 2일 개최되었던 ‘2010 춘계 진주실크박람회’가 8일 전시행사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막을 내렸다.
지난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당초 일정이 신종플루 확산으로 연기되었다가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면서 꼼꼼한 준비과정을 거쳐 알찬행사로 준비되어 100년 전통의 세계 5대 실크명산지인 진주실크의 명품 가치를 부각시키고, 다양한 실크제품 전시로 대중들에게 진주실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볼거리를 제공하여 진주실크의 세계적 명품화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활성화의 극대화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일 그 성대한 막을 올려 8일간의 대장정을 거쳤다.
진주시는 2010 춘계 진주실크박람회는 예전 행사들로부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행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여성복, 남성복, 골프웨어, 잡화 등 다양한 패션물을 전시하여 진주실크 브랜드 홍보를 최대화하였고, 유명장인 초청 시연, 실뽑기 체험 등 일반인 및 학생들의 체험을 확대하여 실크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높였고, 국내 주요 브랜드 소재 소싱 담당자 및 MD를 초대해 국내 시장을 집중 공략하여 실크제품의 실거래 장을 마련하여 진주실크제품의 판매를 통한 매출 증가에 한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 인기가수 축하공연, 실크사랑 시민노래자랑,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관람객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실크축제로 승화시켜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는 호평도 받았다.
지난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당초 일정이 신종플루 확산으로 연기되었다가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면서 꼼꼼한 준비과정을 거쳐 알찬행사로 준비되어 100년 전통의 세계 5대 실크명산지인 진주실크의 명품 가치를 부각시키고, 다양한 실크제품 전시로 대중들에게 진주실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볼거리를 제공하여 진주실크의 세계적 명품화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활성화의 극대화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일 그 성대한 막을 올려 8일간의 대장정을 거쳤다.
진주시는 2010 춘계 진주실크박람회는 예전 행사들로부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행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여성복, 남성복, 골프웨어, 잡화 등 다양한 패션물을 전시하여 진주실크 브랜드 홍보를 최대화하였고, 유명장인 초청 시연, 실뽑기 체험 등 일반인 및 학생들의 체험을 확대하여 실크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높였고, 국내 주요 브랜드 소재 소싱 담당자 및 MD를 초대해 국내 시장을 집중 공략하여 실크제품의 실거래 장을 마련하여 진주실크제품의 판매를 통한 매출 증가에 한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 인기가수 축하공연, 실크사랑 시민노래자랑,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관람객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실크축제로 승화시켜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는 호평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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