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IT기업 지원 강화
경남테크노파크, IT발전기금 활용 지원
2010-02-05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강성준)가 IT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IT발전기금 지원을 강화한다.
5일 경남테크노파크 지능형홈산업화센터는 지능형 홈 을 비롯해 IT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남IT발전기금에서 발생한 이자수입을 활용, 경남지역 지능형 홈 및 IT융합 산업체에 기술개발, 설비투자, 운영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5일 오전 11시 창원시 팔용동 경남테크노파크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농협, 경남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관련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남IT발전기금은 2002~2005년 4년간 경상남도와 농협, 경남은행이 경남 IT산업 발전을 위해 총 75억5,0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해 조성했다.
경남IT발전기금 지원 대상기업 및 범위는 경남도내에 본사(사무소와 사업장)와 연구소를 둔 IT 및 IT융합 관련 업체로서 연간 매출액이 2009년도 실적기준으로 5억원 이상이고 5인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소⋅벤처 기업으로 대출 취급은행 내부기준에 취급상 하자가 없어야 한다.
지원방법은 농협과 경남은행이 지원 대상기업에 대해 자체 취급기준에 따라 금융대출을 지원하며 지원한도는 3억원 이내로 할 계획이다.
그러나 수출주도형 과제, 신규시장 창출가능 과제는 기술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억원 이내로 하고 대출 금리는 이차보전 금리를 합해 시중대출 금리를 적용하게 된다.
대출기간 및 상환은 2년 거치, 1년 4회 균분상환 또는 1년 1회 일시상환으로 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농협과 경남은행의 금융대출 지원에 따라 대출 금리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자금 4%, 설비투자자금 3.5%, 경영안정화 운영자금 3%로 지원한다.
경영안정화 운영자금의 경우 구축된 시설(설비, 장비 등) 유지보수 비용으로 활용할 경우 3.5%를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받아 농협 또는 경남은행에서 금융대출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기업에서 부담해야 할 금리는 2~3%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도내 IT 및 IT융합 중소·벤처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테크노파크 강성준 원장은 인사말에서 “경남의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지능형홈산업 및 IT융합산업의 활성화와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이차보전 융자사업으로 연구개발 활성화, 경쟁력 강화 및 산업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성장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 경남테크노파크 지능형홈산업화센터는 지능형 홈 을 비롯해 IT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남IT발전기금에서 발생한 이자수입을 활용, 경남지역 지능형 홈 및 IT융합 산업체에 기술개발, 설비투자, 운영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5일 오전 11시 창원시 팔용동 경남테크노파크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농협, 경남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관련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남IT발전기금은 2002~2005년 4년간 경상남도와 농협, 경남은행이 경남 IT산업 발전을 위해 총 75억5,0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해 조성했다.
경남IT발전기금 지원 대상기업 및 범위는 경남도내에 본사(사무소와 사업장)와 연구소를 둔 IT 및 IT융합 관련 업체로서 연간 매출액이 2009년도 실적기준으로 5억원 이상이고 5인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소⋅벤처 기업으로 대출 취급은행 내부기준에 취급상 하자가 없어야 한다.
지원방법은 농협과 경남은행이 지원 대상기업에 대해 자체 취급기준에 따라 금융대출을 지원하며 지원한도는 3억원 이내로 할 계획이다.
그러나 수출주도형 과제, 신규시장 창출가능 과제는 기술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억원 이내로 하고 대출 금리는 이차보전 금리를 합해 시중대출 금리를 적용하게 된다.
대출기간 및 상환은 2년 거치, 1년 4회 균분상환 또는 1년 1회 일시상환으로 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농협과 경남은행의 금융대출 지원에 따라 대출 금리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자금 4%, 설비투자자금 3.5%, 경영안정화 운영자금 3%로 지원한다.
경영안정화 운영자금의 경우 구축된 시설(설비, 장비 등) 유지보수 비용으로 활용할 경우 3.5%를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받아 농협 또는 경남은행에서 금융대출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기업에서 부담해야 할 금리는 2~3%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도내 IT 및 IT융합 중소·벤처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테크노파크 강성준 원장은 인사말에서 “경남의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지능형홈산업 및 IT융합산업의 활성화와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이차보전 융자사업으로 연구개발 활성화, 경쟁력 강화 및 산업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성장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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