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회복지시설 위로한다
김태호 도지사, 4일 성산마을 방문·위로
2010-02-04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상남도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어려운 생활자들을 위로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4일 오후 2시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한센 정착촌인 ‘성산마을(협성농원)’을 찾아 생활용품, 쌀, 라면, 상품권 등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격려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랑과 따뜻한 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정은 나누면 배가 되는 만큼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중점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만근 행정부지사도 4일 오후 3시 함안군 가야읍 노양요양시설 ‘사마리아 집’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위로했다.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지난 2일 진해시 제황산동 아동 양육시설인 ‘진해 희망의 집’에 들러 어린이들을 각각 격려했다.
윤상기 공보관은 3일 오후 3시30분 보육시설인 김해 방주원과 장애인 생활시설 ‘그대 그리고 나’를 방문, 관계자들과 수용자들을 위로했다.
이밖에 경남도 소속 전 실·국장 및 과장은 자체 위문 계획을 수립, 행정지도 담당 시·군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설에 도내 282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1만1,000여명에게 생활용품, 쌀, 참치 캔, 김, 과일 등 1억5,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장세대, 저소득노인 등에게 설 음식마련을 위한 위로금으로 도내 1만 세대에 5만원씩 총 5억원을 지원했다.
적십자사 경남지사는 9,600만원의 예산으로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노인세대 등 3,200세대에 쌀과 멸치를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경남도는 일반 사회봉사단체와 연계해 명절 등에만 위문하는 일회성이 아닌 장애인 활동보조, 시설노인 목욕시키기,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무료급식소 배식 및 보조 등 공직자가 직접 몸으로 실천해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정기·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경남도 사회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원하는 도민들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비롯해 시․군 사회복지 담당 부서인 주민생활지원과나 사회복지과, 그리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4일 오후 2시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한센 정착촌인 ‘성산마을(협성농원)’을 찾아 생활용품, 쌀, 라면, 상품권 등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격려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랑과 따뜻한 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정은 나누면 배가 되는 만큼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중점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만근 행정부지사도 4일 오후 3시 함안군 가야읍 노양요양시설 ‘사마리아 집’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위로했다.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지난 2일 진해시 제황산동 아동 양육시설인 ‘진해 희망의 집’에 들러 어린이들을 각각 격려했다.
윤상기 공보관은 3일 오후 3시30분 보육시설인 김해 방주원과 장애인 생활시설 ‘그대 그리고 나’를 방문, 관계자들과 수용자들을 위로했다.
이밖에 경남도 소속 전 실·국장 및 과장은 자체 위문 계획을 수립, 행정지도 담당 시·군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설에 도내 282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1만1,000여명에게 생활용품, 쌀, 참치 캔, 김, 과일 등 1억5,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장세대, 저소득노인 등에게 설 음식마련을 위한 위로금으로 도내 1만 세대에 5만원씩 총 5억원을 지원했다.
적십자사 경남지사는 9,600만원의 예산으로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노인세대 등 3,200세대에 쌀과 멸치를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경남도는 일반 사회봉사단체와 연계해 명절 등에만 위문하는 일회성이 아닌 장애인 활동보조, 시설노인 목욕시키기,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무료급식소 배식 및 보조 등 공직자가 직접 몸으로 실천해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정기·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경남도 사회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원하는 도민들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비롯해 시․군 사회복지 담당 부서인 주민생활지원과나 사회복지과, 그리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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