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 관리자 교육
환경부·경남도공동 ,인도 등 12개국 관계자 대상
2009-09-17
문진현 기자 webmast@jnnews.co.kr
문진현 기자 webmast@jnnews.co.kr
환경부와 경상남도는 오는 19~26일 8일간 창녕우포늪 생태관과 부곡 로얄관광호텔에서 인도, 필리핀 등 12개국 습지관리자, 환경부, 경상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09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관리자교육’을 실시한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RC-EA), 국가습지보전관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공유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과 습지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워크숍 첫날인 19일에는 창녕 우포늪 생태관에서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설립 의미와 향후 활동방향, 한국의 내륙습지, 연안습지를 소개하고 생물다양성 관리에 대해 발표하며 중국 등 12개국의 습지관리현황 소개와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20일에는 2008년 람사르총회 공식 현장 견학지이며 우리나라 최대의 내륙습지인 우포늪을 견학하고 21일에는 부곡 한성호텔에서 아시아지역 습지의 경제적 가치 평가, 습지데이터 베이스 구축, 습지복원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습지 관리 역량 강화에 관한 분과별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또 동아시아 습지 관리자들에게 습지의 현명한 이용과 습지 보전에 대한 인식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 순천에 생태투어를 실시한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RRC-EA는 람사르사이트 관리자 상호간 습지정보를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 회원국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람사르사이트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습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환경부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와 공동으로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모범사례 공유,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교환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관리자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RC-EA), 국가습지보전관리사업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공유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과 습지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워크숍 첫날인 19일에는 창녕 우포늪 생태관에서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설립 의미와 향후 활동방향, 한국의 내륙습지, 연안습지를 소개하고 생물다양성 관리에 대해 발표하며 중국 등 12개국의 습지관리현황 소개와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20일에는 2008년 람사르총회 공식 현장 견학지이며 우리나라 최대의 내륙습지인 우포늪을 견학하고 21일에는 부곡 한성호텔에서 아시아지역 습지의 경제적 가치 평가, 습지데이터 베이스 구축, 습지복원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습지 관리 역량 강화에 관한 분과별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또 동아시아 습지 관리자들에게 습지의 현명한 이용과 습지 보전에 대한 인식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 순천에 생태투어를 실시한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RRC-EA는 람사르사이트 관리자 상호간 습지정보를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 회원국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람사르사이트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습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환경부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와 공동으로 동아시아 지역 습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모범사례 공유, 습지관리자 상호간 정보 교환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개발도상국 습지관리자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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