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 경남민생현장 방문
2009-08-29
문진현기자 webmast@pensori.co.kr
한승수 국무총리는 29일 경남 김해시에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 거점병원인 김해 외동 중앙병원을 방문해 김해시 보건소장으로부터 신종플루 현황을 보고받고 김태호 도지사와 김종간 김해시장과 함께 신종 플루 환자의 진단 및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환자 수가 급증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예방뿐 아니라 치료 체계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신종 플루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존의 검역강화, 집단생활 관리 등 예방조치와 함께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 신종플루 백신 및 항 바이러스제를 신속히 확보로 환자의 급격한 증가를 차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 총리는 정부, 보건소, 거점병원, 거점약국, 의료단체 등 관련 기관 및 의료단체 간 소통을 위해 `신종 플루 대응 민관협의체'와 같은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시스템구축을 약속했다.
이어 한 총리는 김태호 도지사와 김학송 국방위원장, 이재복 진해시장과 함께 진해시 소재 STX 조선을 방문하여 회사소개를 받고 특수선 건조 현장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생산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근로자들을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 경남 의령에 있는 한 노인 전문 요양원을 찾아가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신종플루에 취약한 노인분들의 건강을 각별히 신경 써 보살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함안군 양돈농가, 고성군 생명농업연구소 등 경남 지역 민생현장 살폈다.
문진현기자 webmast@pensori.co.kr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환자 수가 급증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예방뿐 아니라 치료 체계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신종 플루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존의 검역강화, 집단생활 관리 등 예방조치와 함께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 신종플루 백신 및 항 바이러스제를 신속히 확보로 환자의 급격한 증가를 차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총리는 김태호 도지사와 김학송 국방위원장, 이재복 진해시장과 함께 진해시 소재 STX 조선을 방문하여 회사소개를 받고 특수선 건조 현장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생산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근로자들을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 경남 의령에 있는 한 노인 전문 요양원을 찾아가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신종플루에 취약한 노인분들의 건강을 각별히 신경 써 보살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함안군 양돈농가, 고성군 생명농업연구소 등 경남 지역 민생현장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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