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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 고등부 선수단 화이팅!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참가선수 현지격려 2019-10-05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금) 서울 우리금융아트홀 역도경기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인천시 고등부 역도 대표로 참가한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4일(금) 부터 10월 10일(목)까지 7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인천시 고등부는 학생선수 537명과 지도교사 56명, 운동부지도자 90명 총 683명의 선수단이 42개 종목에 참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출전 학생들에게 “인천을 대표하여 열심히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대단히 자랑스럽고 감동적이다”라고 하면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과 안전한 대회 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학교운동부 관계자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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