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추억을 만드세요!
경남도, 농어촌 체험프로그램 마련 체험마을 39곳 운영
2009-08-01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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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웅장한 경관과 맑은 계곡, 남해안의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경남의 농촌체험 마을에서 여름휴가를 즐기세요”
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39개 농촌체험 마을을 소개했다.
현재 농촌체험 마을은 남해·하동 각각 6곳, 거창 5곳, 창원 4곳, 산청 3곳 등 모두 39개 마을이다.
농촌체험 마을은 우리민족의 터전이며 전통문화와 체험학습을 마련했으며 도시민은 안전한 먹을거리와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로 체험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을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통음식, 문화체험 등으로 농촌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농촌체험 마을은 마을마다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수확체험 , 염색체험, 손두부 만들기, 고기잡기, 계곡생태탐험, 짚공예, 떡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농촌체험 마을은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고 건전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고 어머니의 품속 같은 농어촌에서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생활방식과 농촌문화에 대해 체험학습을 통해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면서“마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도농교류의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민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정착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농촌체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39개 농촌체험 마을을 소개했다.
현재 농촌체험 마을은 남해·하동 각각 6곳, 거창 5곳, 창원 4곳, 산청 3곳 등 모두 39개 마을이다.
농촌체험 마을은 우리민족의 터전이며 전통문화와 체험학습을 마련했으며 도시민은 안전한 먹을거리와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로 체험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을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전통음식, 문화체험 등으로 농촌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농촌체험 마을은 마을마다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수확체험 , 염색체험, 손두부 만들기, 고기잡기, 계곡생태탐험, 짚공예, 떡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농촌체험 마을은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고 건전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고 어머니의 품속 같은 농어촌에서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생활방식과 농촌문화에 대해 체험학습을 통해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면서“마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도농교류의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민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정착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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