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 설치
2009-07-10
문종덕기자
문종덕기자
경남의 조선해양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분원이 경남에 설치된다.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연구인력과 축척된 노하우는 경남의 조선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한편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상남도와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은 조선해양산업의 신성장 동력산업인 해양플랜트 산업 육성과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조선기자재 전문 연구기관인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을 설치하기로 합의, 10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이다.
경상남도는 부지 제공 및 건축비 등 지원을,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은 연구개발 및 연구인력 지원 등 상호 협력키로 하고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앞으로 경남분원은 해양플랜트 시험·인증센터 건축과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험인증 장비 11종 구축을 통한 국제공인 시험인증사업, 선박형태 해양구조물(FPSO) 등 해양플랜트 핵심기자재 연구개발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남분원 유치배경은 전국 조선산업체 1,242개사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626개사와 세계 10대 조선소 중 4대 조선소가 위치, 조선산업의 인프라는 양호하지만 조선산업 관련 연구원이 없어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또 경남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 경남 조선해양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경남에 국내 조선산업 연구기관 분원설치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분원을 설치하게 됐다.
경남도는 조선해양산업 육성과제 중 신성장 동력산업인 해양플랜트 육성사업과 조선기자재 관련 전문 연구기관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경남도와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이 공동 기획한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으로 선정돼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을 설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분원 설치로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의 기술개발사업인 FPSO상품 패키지 3종 개발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연구인력과 축척된 노하우를 활용, 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수입대체 효과 등 사업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남도가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추진하고 있는 ‘LNG·극저온 기계기술 시험인증센터’와 연계한 조선기자재 개발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남도는 경남분원을해양플랜트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고 공동기획, 연구개발로 조선해양산업의 국가경쟁력 확보 및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연구인력과 축척된 노하우는 경남의 조선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한편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상남도와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은 조선해양산업의 신성장 동력산업인 해양플랜트 산업 육성과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조선기자재 전문 연구기관인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을 설치하기로 합의, 10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이다.
경상남도는 부지 제공 및 건축비 등 지원을,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은 연구개발 및 연구인력 지원 등 상호 협력키로 하고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앞으로 경남분원은 해양플랜트 시험·인증센터 건축과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험인증 장비 11종 구축을 통한 국제공인 시험인증사업, 선박형태 해양구조물(FPSO) 등 해양플랜트 핵심기자재 연구개발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남분원 유치배경은 전국 조선산업체 1,242개사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626개사와 세계 10대 조선소 중 4대 조선소가 위치, 조선산업의 인프라는 양호하지만 조선산업 관련 연구원이 없어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또 경남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 경남 조선해양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경남에 국내 조선산업 연구기관 분원설치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분원을 설치하게 됐다.
경남도는 조선해양산업 육성과제 중 신성장 동력산업인 해양플랜트 육성사업과 조선기자재 관련 전문 연구기관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경남도와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이 공동 기획한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으로 선정돼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을 설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분원 설치로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구축 사업’의 기술개발사업인 FPSO상품 패키지 3종 개발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연구인력과 축척된 노하우를 활용, 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수입대체 효과 등 사업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남도가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추진하고 있는 ‘LNG·극저온 기계기술 시험인증센터’와 연계한 조선기자재 개발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경남도는 경남분원을해양플랜트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고 공동기획, 연구개발로 조선해양산업의 국가경쟁력 확보 및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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