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로봇랜드, 명품 컨텐츠 개발한다.
공익시설·민간투자시설·기업지원시설 등3개 구역 설정
2009-07-09
문종덕기자 wabmast@pensori.co.kr
문종덕기자 wabmast@pensori.co.kr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공익시설 명품 콘텐츠 개발계획을 밝혔다.
경남도는 9일 오후 2시 경남 도민의 집 회의실에서 안상근 정무부지사, 삼성 에버랜드 김유곤 부문장, 와일드옥스엔터프라이즈 김혁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상록 책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류영선 로봇종합지원센터장 등 국내 로봇테마파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마산로봇랜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로봇랜드 자문위원장인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마산로봇랜드는 남해안시대를 이끌 핵심 선도사업으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완벽한 마스트플랜의 수립이 전제돼야 한다”면서“이 자리는 지난 3월 발주한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보고’와 7월에 발주한 ‘로봇랜드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 일환으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로 로봇랜드 시설물의 배치계획 수립과 공익시설의 명품 콘텐츠 개발을 위해 주춧돌을 놓는 매우 중요한 보고회”라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화종합기술공사 조기근 상무가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내용에 따르면 로봇랜드 조성면적을 당초 99만1,700㎡에서 8만9,647㎡가 확대된 108만1,347㎡에 공익시설 구역, 민간투자시설 구역,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의 독립적인 특성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정했다.
주요시설은 공익시설구역(로봇킹덤 존)의 경우 로봇돔, 로봇뮤지엄, 로봇스터디움 등 14개 시설 ▲민간투자시설구역(로봇아일랜드 존)에는 요트 리조트, 워터 리조트, 영화전시관, 로봇무비 스튜디오, 로봇타워 등 12개 시설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웰컴&로봇R&D 존)에는 웰컴센터, 주차장, 컨벤션센터, 로봇 R&D센터 등 13개 시설의 배치를 제안했다.
이어 (주)시공테크 김길영 팀장이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가 이어졌다.
김길영 팀장은 “로봇랜드는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시설로 대상지가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로봇산업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명품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며“특히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을 위해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기업인 랜드마크, 바라인트, 인타민 등과 로봇/IT대표기업인 삼성전자, KT 등도 동 용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자문위원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외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치마킹, 정보교환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테마파크 조성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경남도는 9일 오후 2시 경남 도민의 집 회의실에서 안상근 정무부지사, 삼성 에버랜드 김유곤 부문장, 와일드옥스엔터프라이즈 김혁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상록 책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류영선 로봇종합지원센터장 등 국내 로봇테마파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마산로봇랜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로봇랜드 자문위원장인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마산로봇랜드는 남해안시대를 이끌 핵심 선도사업으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완벽한 마스트플랜의 수립이 전제돼야 한다”면서“이 자리는 지난 3월 발주한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보고’와 7월에 발주한 ‘로봇랜드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 일환으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로 로봇랜드 시설물의 배치계획 수립과 공익시설의 명품 콘텐츠 개발을 위해 주춧돌을 놓는 매우 중요한 보고회”라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화종합기술공사 조기근 상무가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내용에 따르면 로봇랜드 조성면적을 당초 99만1,700㎡에서 8만9,647㎡가 확대된 108만1,347㎡에 공익시설 구역, 민간투자시설 구역,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의 독립적인 특성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정했다.
주요시설은 공익시설구역(로봇킹덤 존)의 경우 로봇돔, 로봇뮤지엄, 로봇스터디움 등 14개 시설 ▲민간투자시설구역(로봇아일랜드 존)에는 요트 리조트, 워터 리조트, 영화전시관, 로봇무비 스튜디오, 로봇타워 등 12개 시설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웰컴&로봇R&D 존)에는 웰컴센터, 주차장, 컨벤션센터, 로봇 R&D센터 등 13개 시설의 배치를 제안했다.
이어 (주)시공테크 김길영 팀장이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가 이어졌다.
김길영 팀장은 “로봇랜드는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시설로 대상지가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로봇산업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명품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며“특히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을 위해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기업인 랜드마크, 바라인트, 인타민 등과 로봇/IT대표기업인 삼성전자, KT 등도 동 용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자문위원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외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치마킹, 정보교환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테마파크 조성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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