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장, 충남지역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우기대비 재해예방 및 공사장 안전대책 강구 당부
2009-07-03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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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장(최성룡)은 3일 여름철 집중호후 및 태풍에 대비 충남 예산군 노곡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기대비 공사장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예산군 노곡재해위험지구는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마사토로 이루어져 있어 집중호우시 제방유실로 인한 상습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지구로써 금년에 국비 12억원을 지원하여 ’0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을 마무리하는 지구이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주민 153세대 480여명과 농경지 192ha가 침수피해로부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청장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충남도 관계 공무원들에게 침수피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역주민 입장에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우기철 공사장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수방자재·장비를 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등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현장소장,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에게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예산군 노곡재해위험지구는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마사토로 이루어져 있어 집중호우시 제방유실로 인한 상습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지구로써 금년에 국비 12억원을 지원하여 ’0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을 마무리하는 지구이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주민 153세대 480여명과 농경지 192ha가 침수피해로부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청장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충남도 관계 공무원들에게 침수피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역주민 입장에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우기철 공사장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수방자재·장비를 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등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현장소장,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에게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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