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농촌체험] (전남 화순군)
2007-09-24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위 치 : 전남 화순군 도암면 봉하리
*개 요 : 수락산 기암괴석과 계곡 그리고 폭포의 유혹
수락산 깊은 계곡에 파묻혀 기암괴석과 폭포가 어우러진 호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곳이 바로 봉하마을이다. 수락산 계곡의 무지개골은 무지개 폭포만 5개에 이를 정도로 골짜기가 깊고 험해 한 여름에도 한기를 느낄 정도이다. 계곡을 따라 여기저기서 제각기 몸매를 뽐내듯 버티고 서있는 기암괴석들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자연의 오묘한 섭리에 도취될 만큼 주변 경관이 멋스럽다.
수락산 깊은 계곡에는 6.25전쟁 당시 피난처로 이용한 동굴이 남아 있어 역사의 쓰라린 상처를 되새기게 하기도 하며 마귀할매폭포는 천불천탑을 쌓던 도중 그만 새벽이 되어 닭이 우는 바람에 999개를 쌓다말고 중단 되어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지니고 있다. 숲속을 지나다보면 다람쥐와 야생노루를 쉽게 만날 수 있고 퇴적암괴, 소바위, 고사리, 석이, 표고버섯 등 지질생태적 체험도 할 수 있다.
* 봄 - 산나물채취, 산림욕 및 등산
* 여름 - 풀피리불기, 자연생태체험, 산림욕, 계곡체험
* 가을 - 농산물 수확체험
* 겨울 - 당산제(청룡제), 눈썰매타기, 온천욕체험
먹 거 리 : 멧돼지 통바비큐를 시원한 계곡바람을 맞으며 쏟아지는 폭포소리를 벗삼아 멋들어지게 갈수 있다. 농원에서 기른 흑염소 요리 또한 별미이다. 그런가하면 전통방법으로 쑨 메주와 친환경재배로 생산된 취나물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이다.
볼 거 리 : 수락산 계곡이 장관을 이루고 계곡을 따라 전개되는 숲길을 걷노라면 마주치는 무지개폭포가 방문객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인근의 운주사와 불화사,포충사도 들러볼만 하고, 도곡온천과 나주호가 주변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교통안내 : 나주 → 818번 지방도 → 나주호방향 → 봉하마을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개 요 : 수락산 기암괴석과 계곡 그리고 폭포의 유혹
수락산 깊은 계곡에 파묻혀 기암괴석과 폭포가 어우러진 호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곳이 바로 봉하마을이다. 수락산 계곡의 무지개골은 무지개 폭포만 5개에 이를 정도로 골짜기가 깊고 험해 한 여름에도 한기를 느낄 정도이다. 계곡을 따라 여기저기서 제각기 몸매를 뽐내듯 버티고 서있는 기암괴석들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자연의 오묘한 섭리에 도취될 만큼 주변 경관이 멋스럽다.
수락산 깊은 계곡에는 6.25전쟁 당시 피난처로 이용한 동굴이 남아 있어 역사의 쓰라린 상처를 되새기게 하기도 하며 마귀할매폭포는 천불천탑을 쌓던 도중 그만 새벽이 되어 닭이 우는 바람에 999개를 쌓다말고 중단 되어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지니고 있다. 숲속을 지나다보면 다람쥐와 야생노루를 쉽게 만날 수 있고 퇴적암괴, 소바위, 고사리, 석이, 표고버섯 등 지질생태적 체험도 할 수 있다.
* 봄 - 산나물채취, 산림욕 및 등산
* 여름 - 풀피리불기, 자연생태체험, 산림욕, 계곡체험
* 가을 - 농산물 수확체험
* 겨울 - 당산제(청룡제), 눈썰매타기, 온천욕체험
먹 거 리 : 멧돼지 통바비큐를 시원한 계곡바람을 맞으며 쏟아지는 폭포소리를 벗삼아 멋들어지게 갈수 있다. 농원에서 기른 흑염소 요리 또한 별미이다. 그런가하면 전통방법으로 쑨 메주와 친환경재배로 생산된 취나물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이다.
볼 거 리 : 수락산 계곡이 장관을 이루고 계곡을 따라 전개되는 숲길을 걷노라면 마주치는 무지개폭포가 방문객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인근의 운주사와 불화사,포충사도 들러볼만 하고, 도곡온천과 나주호가 주변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교통안내 : 나주 → 818번 지방도 → 나주호방향 → 봉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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