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나서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정에 도시가스시설 무상지원
사회적 배려, 기업이익 사회 환원, 나눔경영 실천
2009-03-09
종합취재부
경남도는 3월 9일 오전 10시 도청 2층 도정회의실에서 김태호 도지사와 정연욱 경남에너지(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배려 대상자 도시가스 시설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경기침체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곳에 도시가스 시설공사 지원을 통한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경남에너지가 1억원을 조성하여 추진되는 지원사업의 1차 사업내용은 거제시 자원봉사센터와 마산 애육원에 도시가스 인입 및 실내 배관공사, 난방온수 보일러 설치와 가스레인지 등 가스관련 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하게 되며, 경남도는 사업대상자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지난 연말에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700만원과 결식아동 급식비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금년 1월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2만여 세대에 도시가스 요금을 경감해 주는 등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에너지 기업이다.
사회적 배려, 기업이익 사회 환원, 나눔경영 실천
2009-03-09
종합취재부
이번 협약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경기침체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곳에 도시가스 시설공사 지원을 통한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경남에너지가 1억원을 조성하여 추진되는 지원사업의 1차 사업내용은 거제시 자원봉사센터와 마산 애육원에 도시가스 인입 및 실내 배관공사, 난방온수 보일러 설치와 가스레인지 등 가스관련 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하게 되며, 경남도는 사업대상자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지난 연말에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700만원과 결식아동 급식비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금년 1월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2만여 세대에 도시가스 요금을 경감해 주는 등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에너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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