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 강력범죄수사 1팀 (경감,박정훈 등 5명)은 전국을 돌며 빈 아파트만을 골라 아파트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열고 침입하여 16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을 강,절취한 서울시 양천구에 거주하는 홍 모씨(남,41세) 등 2명을 07, 10. 2일 목포시 소재 ㅇㅇ아파트 주차장에서 검거하였다.
홍 씨 등은 전국을 돌며 빈집을 털기로 공모한 후 07, 10. 1일 전북 정읍시 시기동에 거주하는 피해자 신 모씨(남,39세)의 집에 침입하여 안방 서랍에서 1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07, 7월 중순부터 같은해 10월 2일까지 2,4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같은날 14:00시경 광산구 s씨의 집에 침입하여 전선줄로 팔다리를 묶어 항거 불능케한 후 현금 등 60만원 상당을 강취하였다.
경찰은 도난사건이 발생항 아파트 CCTV를 분석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인근 아파트에 잠복근무 중 용의자들을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