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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계농지 개발 본격 시동 - 관계공무원 워크숍을 통한 투자유치전략 마련
  • 기사등록 2008-04-03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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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4월 3일 나주시 중흥골드스파 리조트에서 道와 시.군 한계농지 관계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어촌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한계농지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한계농지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인식 제고를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계농지정비사업 전망과 활성화 방안, 농촌체재 및 정주수요 증대와 지자체 대응방안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유치전략 및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특강을 통해 “道의 투자유치 목표인『기업 1천개유치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하면서 지속적인 기업 지원환경을 조성하고, 입지확보 등 투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전 공무원의 투자유치 요원화, 1읍면 1기업 유치운동, 기업투자지원센터의 운영 내실화를 당부”했다.

앞으로 道에서는 지금까지 조사된 한계농지에 대해 각 시군에서 고시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여 농촌의 유휴부존자원, 즉 “잠자던 땅” 한계농지에 대해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함께 투자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한계농지 개발 추진과정에서도 무분별한 개발을 지양하고 농어민의 입장과 환경문제 등을 고려,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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