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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첫 관문 국내 최장 아치주탑 사장교 140M 착공
  • 기사등록 2007-10-02 0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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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유치~화순 이양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공사는 장흥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방도 839호선을 확장 건설하여 광주에서 장흥군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이다.

시행되고 있는 확․포장공사는 장흥군 유치면과 화순군 이양면을 연결하여 남부지역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수송에 원할을 기하고 지역개발 촉진 및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로망을 확충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전체 연장 17.42Km로 총사업비 1,667억원으로 교량이 전구간 16개소에 1,200m, 터널이 1개소에 745m, 교차로는 전구간 8개소로 구성되어있다 한다.

장흥군은 유치 용문 - 화순 이양 연결도로 17.42km, 4차로 확포장 공사 구간중 첫 관문인 구진교 가설공사 아치 주탑 교대 터파기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또한 편입토지보상도 실시하고 있다.

구진교는 장흥군 장평면 봉림리에 길이 140m, 높이35m 아치 주탑형으로 설치하여 2013년 개통할 계획으로 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유치~양간 지방도 839호선 4차로, 현재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공 중인 화순 능주~양간 국도29호선 4차로공사, 그리고 유치~흥간 국도23호선 4차로 등이 완공되면 물류비용 및 교통사고 저감 등 편익비용이 크게 절감되며, 광주~장흥간 소요시간은 40분정도로 지금 보다 30여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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