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양 백운산 생태숲, 붉은 꽃무릇 개화로 가을맞이 시작 - 9월 하순 절정 예상
  • 기사등록 2026-09-17 20:20:52
기사수정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산책로 곳곳에서 꽃무릇이 개화를 시작했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산책로 곳곳에서 꽃무릇이 개화를 시작하며 가을철 꽃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일원에서는 붉은 꽃무릇이 숲길 주변에 군락을 이루며 울창한 산림과 어우러지고 있다.


꽃무릇은 주로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꽃을 피우며 개화 기간이 비교적 짧은 가을철 대표 꽃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의 꽃무릇은 현재 개화가 시작된 단계로 9월 하순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과 계곡을 비롯해 숙박시설, 치유의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다.


반희숙 광양시 휴양림과장은 “꽃무릇이 피기 시작하면서 백운산자연휴양림에도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며 “생태숲 산책로를 따라 피어난 꽃무릇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3318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