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화순자애원, 효사랑감로원, 햇살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각 시설에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허철 총무과장과 정영미 외래간호과장 등이 병원을 대표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시설 관계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시설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완식 병원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 2021년부터 설과 추석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순자애원, 사평예랑의집, 아름다운실버빌, 화순 사랑의집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찾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설명 :
사진 1.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허철 총무과장(왼쪽)과 정영미 외래간호과장(오른쪽)이 화순자애원을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허철 총무과장(오른쪽)과 정영미 외래간호과장(왼쪽)이 효사랑감로원을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허철 총무과장(오른쪽)과 정영미 외래간호과장(왼쪽)이 햇살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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