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안민탁)는, 9월 10일 오전 고흥동초등학교 후문에서 고흥군청 및 협력단체와 함께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민탁 서장(앞줄 경찰 정복)이 공영민 군수, 신자경 교육장, 모범운전자 등과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서로 배려하는 안전운전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단속과 계도뿐 아니라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민탁 경찰서장은 “교통법규 준수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모든 운전자들이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기본적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하고 서로 배려하는 착한운전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고흥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활동과 더불어 교통법규위반 단속활동도 적극 전개해 나감으로써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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