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25일 복내면에서 보성읍까지 약 18㎞에 걸쳐 늘어선 2,30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도로 양옆을 짙푸른 터널을 이루며 보성으로 향하는 길목에 청량한 여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설명
[포토뉴스]1-1. 보성 메타세쿼이아길_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초록빛 터널을 이루며 한여름의 싱그러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포토뉴스]1-2. 보성 메타세쿼이아길_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청명한 여름날의 녹음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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