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 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연간 약 5,000~6,000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
* 사진 설명
[포토뉴스]1-1.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보성 대한다원 전경)
[포토뉴스]1-2.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대한다원)
[포토뉴스]1-3.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대한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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