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무등산국립공원 전남 화순 지역에 위치한 시무지기 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고 있다.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칠 때 폭포 위로 세 개의 무지개가 뜬다는 이름을 가진 시무지기 폭포는 무등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로 비가 온 뒤 약 70m의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시무지기 폭포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주요 탐방 코스로는 도원마을~장불재~규봉암~시무지기폭포~상상수목원(편도 8.7km, 5시간 10분 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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