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진도군 홍보모델’ 송가인 재위촉…진도 알리기 이어간다 - 진도군, 축제, 관광지, 농수특산물을 전국에 홍보
  • 기사등록 2026-08-18 21:01:27
기사수정

왼쪽부터 박근휘 관광과장, 이창민 총무과장, 허수철 기획홍보실장, 이재각 진도군수, 가수 송가인, 김미순 부군수, 김경숙 인구정책실장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18일 전국에 진도군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가수 송가인을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진도군 홍보모델은 진도군을 대표해 진도의 관광, 문화, 농수특산물 등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진도군의 주요 홍보활동에 함께하는 역할을 한다.


가수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했고, 음악방송, 콘서트,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진도 출신 가수로서 고향인 진도를 알리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송가인의 대표곡으로는 ▲엄마아리랑 ▲한 많은 대동강 ▲서울의 달 ▲무명배우 ▲가인이어라 ▲진정인가요 ▲당신을 만나 ▲용두산 엘레지 등이 있다.


진도군은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송가인을 통해 명량대첩축제와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등 진도군의 대표 축제, 운림산방과 세방낙조 등 관광지, 독보적이고 아름다운 문화예술, 대파와 구기자, 김과 전복, 홍주 등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군의 자랑인 송가인 씨를 다시 한번 우리 군의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진도의 매력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이 숨 쉬는 진도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송가인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군 녹진관광지 일원과 진도대교 등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의 ‘명량 트로트 밤’에 출연해 축제를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3148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성금 부장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계곡물에 풍덩!”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서 즐기는 한여름 피서
  •  기사 이미지 짙어가는 녹음, 푸른 들녘 품은 보성강의 한여름
  •  기사 이미지 “아빠와 엄마가 함께라 더 즐거워요!”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