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9일(목),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카페트리(대표 김영화)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카페트리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카페트리는 직접 만든 디저트와 정성스럽게 내린 커피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카페로,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친절한 서비스와 편안한 공간이 어우러져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받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이게 희망을 전해주신 카페트리(대표 김영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영화 카페트리 대표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작지만 지역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전라남도 화순군, 담양군, 보성군, 곡성군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061-870-72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진 설명(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사진 1. 9일(목),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화순읍에 위치한 카페트리(대표 김영화)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9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