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정병철)는 8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정병철 고흥소방서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송형곤 통합특별시의장(오른쪽 남성)이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오른쪽 끝)과 정병철 소방서장(왼쪽 3번째)과 고흥소방서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간담회 광경(사진/고흥소방서 제공)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소방행정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고흥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방안전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체계 구축 ▲소방안전문화 확산 ▲현장 대응역량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였고, 소방서비스 향상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발전 방안을 게 논의하며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병철 고흥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소방행정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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