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보성군 주월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찾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시원하게 펼쳐진 여름 풍경을 감상하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다.
주월산 활공장은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보성의 대표 전망 명소로, 산 능선과 득량만,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빼어난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포토뉴스".보성군,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에서 만나는 압도적 여름 절경_보성군 주월산 활공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끝없이 펼쳐진 득량만의 비경을 감상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