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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재단, ‘꿈의 향연’ 무대로 세대·장르 잇는 공연 마련 - 판소리·사물놀이 더한 협연 무대
  • 기사등록 2026-06-11 18: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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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마무리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지난 7일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목포의 내일은 어울림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져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관 전국 동시 프로젝트 ‘꿈의 향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목포문화재단은 창단 16주년을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정기연주회를 열고 시민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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