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곡성소방서(서장 박용주)는 27일 곡성유치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곡성유치원 119청소년단원 75명과 지도교사 등이 참석해 위축장·단원 임명장 수여 및 선서 등으로 출범을 알렸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이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해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조직이다.
곡성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곡성유치원 단원 75명, 지도교사 1명, 아해뜰어린이집 단원 17명, 지도교사 4명 총 9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해뜰어린이집은 오는 30일에 발대식 개최 예정이다.
박용주 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문화를 이끌어 갈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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