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 진도군, ‘진도 시티투어 버스’로 체류형 관광 강화 - ‘쏠비치 진도’ 연계 운영으로 ‘찾아와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 실현
  • 기사등록 2026-05-22 14:00:31
기사수정

전남 진도군, ‘진도 시티투어 버스’ 본격 운영[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진도군은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해 ‘진도군 시티투어’와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 총 2개 노선을 운영한다.


해당 시티투어는 열악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목포역과 하당을 경유하며, 케이티엑스(KTX)와 에스알티(SRT)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목포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진도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운림산방 ▲진도개테마파크 ▲진도타워 ▲쏠비치 진도 등을 방문하며, 진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쏠비치 진도와 연계하여 관광과 숙박이 공존하는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를 시범운영할 예정인데, 6월과 7월 사이에 4회 운영해 ‘찾아와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실현할 계획이다.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는 5월 말부터 소노호텔&리조트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시티투어 버스를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방문하고 진도의 아름다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서비스의 향상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진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72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성금 부장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