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코레일 전남본부가 운영하는 ‘해피트레인’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철도인프라 기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15일 곡성 기차마을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해피트레인 운영 광경(이하사진/코레일 전남본부 제공)
코레일 전남본부 직원들은 열차 탑승 지원과 이동 보조 등 전 과정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이 곡성의 봄 풍경을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도왔다.

코레일 전남본부 관계자는 “해피트레인을 통해 평소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차 여행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6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