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노관규 예비후보, “순천 예산 전남 1위 도약… 정당보다 실력이 우선” - 4년간 순천 예산 19% 증가 및 국도비 확보도 47% 확대
  • 기사등록 2026-05-11 11:15:29
기사수정

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 측)[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민선8기 동안 순천시 예산이 두 정부를 거치면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해 전남에서 1위 예산 도시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예산 확보는 사업 타당성과 행정 실행력, 시장의 추진력에 따라 결정된다”며 “순천의 재정 성장은 지난 4년간 철저한 준비와 검증된 행정역량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노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순천시 총예산은 2021년 1조 6,307억 원에서 2025년 1조 9,450억 원으로 3,143억 원(약 19%) 증가했다. 2026년 본예산 기준으로는 1조 5,669억 원을 편성해 도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여수보다 855억 원, 광양보다 4,130억 원 많은 수준이다.


국도비 확보액도 2022년 5,166억 원에서 2026년 7,583억 원으로 2,417억 원(47%) 늘었으며, 국고 규모 7,000억 원 선을 처음 돌파했다.


노관규 예비후보는 “정치 환경이 변해도 순천의 성장이 멈추지 않은 것은 논리와 실행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실력 있는 지역에 확실히 지원하는 지도자”라고 말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재원도 2021년 2,950억 원에서 2025년 3,364억 원으로 안정적 증가세를 보였다.


노 예비후보 측은 “무소속이라는 이유로 예산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며 “순천은 시민과 미래만을 위해 일하며 성과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노 후보는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는 순천은 예산을 키워본 검증된 인물이 이끌어야 한다”며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힘을 모아 순천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65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