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서동일)는 작년 하반기 법무부 보호관찰기관 인권보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달 8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보호관찰기관 인권보호 평가는 기본적인 법 집행 외에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취업, 경제지원, 설문조사, 사회봉사명령 휴일 집행률 등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 원활한 사회정착을 위해 기관차원에서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평가로 전국 58개 보호관찰기관의 인권보호지표를 측정하여 단 4개의 기관만 선정, 표창하고 있다.
서동일 소장은“보호관찰 집행은 당연히 법과 원칙에 따라 집행하겠지만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사회정착을 위해서 인권 존중 기반에 국민친화적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는 23년 상반기 인권보호 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3년 연속하여 수상하는 등 인권친화적인 보호관찰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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