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진도군지부 벼 육묘장 일손돕기 실시[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농협 진도군지부와 서진도농협은 육묘장 모판 작업을 도우며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협의 변함없는 경영 철학인 농심천심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농협 진도군지부 벼 육묘장 일손돕기 실시특히 한 해 농사의 근간이 되는 육묘 단계에서 인력난으로 애를 태우는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고품질 진도 쌀 생산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강성민 서진도농협 조합장은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농심천심의 실천”이라며, “이번 모판 작업이 농가의 풍년 농사로 이어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지연 농협 진도군지부장은 “현장의 농심(農心)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인력지원 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농가 지원책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늘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6306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