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담양군-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협력 강화 - 문화·농업 분야 협력 기반 마련
  • 기사등록 2026-04-24 17:01:17
기사수정

24일 담양군과 고창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참여하며 상생의 뜻을 나눴다.(사진제고/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담양군과 고창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참여하며 지역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담양군은 24일 문화체육과와 고창군 농촌활력과 공직자 30여 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서로 기부하며 상생의 뜻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양 군은 문화예술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상생의 가치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부 한도가 확대돼 참여 범위가 넓어졌다.


기부금은 일정 기준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금액에 대해서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된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569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멸종위기Ⅱ급 끈끈이귀개 진도서 개화 확인
  •  기사 이미지 곡성세계장미축제, 밤이 되면 장미가 더 빛난다
  •  기사 이미지 장성 황룡강, 형형색색 봄꽃 물결로 상춘객 유혹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