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15일(수),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꿈을 키우는 나만의 공간‘아지트 11호’(이하‘아지트 11호’)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지트 11호’ 현판 전달식은 화순군 화순읍 내 아동 가정에서 진행되었으며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임광묵 지부장, 화순군 좋은이웃후원회 박경만 회장, 화순중앙로타리클럽 박철형 회장,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정미경 교육지원과장, 화순군청 양보남 통합돌봄과장, 사평면 행정복지센터 김지연 사평면장, 사평초등학교 신미경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아동이 정서적 안정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보수하는 ‘아지트’ 사업을 2023년 10월부터 매 분기 수행하고 있다. 금번‘아지트 11호’는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주관으로 화순군 내 유관기관인 화순중앙로타리클럽,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화순군청, 사평면 행정복지센터, 사평초등학교와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아지트 11호’대상 아동은“지금까지 받아 본 어린이날 선물 중 최고의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아동의 친모는 “지역사회에서 저희 가정과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지원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라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아이가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아지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으며, 때마다 도움을 주신 협력기관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박철형 화순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화순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화순군 내 아동들을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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