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의힘 전북도당 "민주당, 계보 따라 다른 잣대…이원택 감싸"
  • 기사등록 2026-04-08 16:51:42
기사수정

국민의힘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전남인터넷신문]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의 '술·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이 당의 혐의 없음 판단을 받은 데 대해 "정청래의 민주당은 이번에도 역시 같은 편이냐, 아니냐를 따져 계보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도당은 "(현금 살포 의혹의) 김관영 도지사는 제명, 이원택은 경선하는 데 문제가 없다면서 신속하게 감쌌다"고 강조했다.


이어 "40년에 가까운 전북의 민주당 패권이 타락했음을 자인하는 것인지"라고 반문하며 "원칙도, 기준도 없는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돈 나눠주고 밥 사는 게 민주당의 선거 방식인가"라고 되묻고 "사법 당국은 철저하게 수사해 법치 확립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46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